|
영주시, ‘2026 A FARM SHOW’서 귀농·귀촌 매력 알렸다
맞춤형 상담부터 농특산물 홍보까지…‘귀농·귀촌 1승지 영주’ 집중 홍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26년 08월 31일(월) 18:06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농업·농촌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관련 기업 등이 참가해 지역별 정착 여건과 지원 정책, 창농 정보를 소개했다.
영주시는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해 ‘귀농·귀촌 1승지 영주’를 주제로 지역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단계별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영주 정착에 관심 있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개인별 준비 상황과 관심 분야를 고려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실제 영주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의 경험과 지역 생활 정보를 함께 전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보다 구체적인 정착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이와 함께 영주에서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홍보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다양한 소득 가능성을 소개했다. 단순한 정책 안내를 넘어 영주의 농업환경과 먹거리,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알리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상담한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관련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영주 방문과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귀농·귀촌 교육 및 지원사업과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의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영주의 정착 여건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과 만나는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준비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더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영주’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