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 기자 = 영주시 풍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배현)는 지난 12일 풍기문화의집 대강당에서 ‘2026 소백산 영주풍기인삼가요제’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예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10. 3. ~ 10. 11.)’ 주무대에서 대상 상금 500만 원을 두고 다시 한번 최종 경연을 겨루게 된다.
본선 시상은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금상(200만 원), 은상(100만 원), 동상(50만 원), 인기상·특별상(각 30만 원)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정배현 위원장은 “예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선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득 풍기읍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예심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다”며 “가요제가 풍기인삼축제의 흥을 더하고 풍기인삼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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