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기자 = 경산경찰서(서장 박만우)는 30일 오후, 경산시 중산지구 아이비스쿨 어린이집(원장 조영록)과 협업하여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 확립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서 교통과, 어린이집 영유아 및 학부모, 교직원등 30여명이 인근 중산지구 주민 2,000세대등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쉽게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전단지 1,000매, 영유아용 일회용 밴드 약 200개를 배부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산서 교통과는 지난 8월부터 경산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업하여, 공동주택내 어린이집과 함께 매월 착!한운전 순회캠페인을 3회에 걸쳐 이어가고 있다.
특히 캠페인과 병행하여 어린이집 원생 대상 안전하게 길건너기 교통안전교육 및 순찰차, 싸이카 탑승 ·기념 촬영등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젊은층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만우 경산경찰서장은 “교통안전 준수율이 낮은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방향지시등 미점등에 대한 착한운전 정책 홍보를 강화하여, 특히 시민 참여형 찾아가는 교통홍보활동을 진행,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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