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옥순기자 = 구미경찰서(서장 조우종)는 2026. 9. 30. 경운대학교 축제 행사에 참여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대학생 등 젊은 층에서도 다수 발생하고 있어, 대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찰관들은 대학들에게 구미시청과 협업하여 제작한 홍보물품(물티슈 200개)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경찰·검찰·금융감독원 사칭형 ▲금융기관 사칭 대출사기형 ▲카드·등기우편 배송 사칭형 ▲노쇼·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신종사기)을 안내하고,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은 경우 상대방이 알려준 연락처가 아닌 해당 기관의 공식 전화번호로 신속하게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조우종 구미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은 언제든 나에게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 모르는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말고,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1394*로 신고해달라”며 시민들에게 당부하였다. *365일 24시간 상담가능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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