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학생들이 태안해경 마검포파출소 견학하는 사진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지난 14일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재학생 21명을 대상으로 태안해양경찰서 마검포파출소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해양경찰학과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현장 실습을 통해 해양경찰의 주요 업무를 이해하고, 향후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파출소 업무와 근무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안구조정과 순찰차 등 현장 장비를 살펴보며 해양경찰의 안전관리 및 구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김도훈 교수는“이번 견학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 업무와 연결해 이해하고, 해양경찰관으로서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태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해양경찰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해양경찰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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