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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윤상기)는 미국 방문단 13명과 함께 15~24일 열흘간 일정으로 미국 전역에서 기업투자유치와 국제교류 확대,선진농업 벤치마킹 등의 활동을 벌인다.
9월15일 뉴욕에 도착해 지미 리(jlmimy rhee)전 버지니아주 상공부 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간호 및 의료기술 전문영어학교 유치 등에 관한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16일은 한인회사 키스프로덕트를 방문해 하동 투자 협의를 가진 후 스티븐 풀롬(steven fulop) 저지시티 시장을 만나 하동군과 저지시티 간 우호협력 관계를 위해 협의를 가질 계획이다.
방문단은 저지시티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현지 기업 관계자 30명,뉴욕총영사(조경익)(유 세종)등이 참석한 ㅏ운데 하동군 투자환경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17일은 LA한인상공회의소 (전석호)대표를 만나 우호협력MOU를 체결하고,LA라인호텔에서현지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동군 투자환경 설명회를 갖는는다.
이곳은 브로드컴,불라자드 엔테테인먼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있어, 최석호 시장은 KBS 글로벌성공시대에 출연한 경험있는 자수성가형 인물이다.
19일에는 녹차 참숭어 수출업체 FAFCO,ㅎㄴ남마트,ATSA 등을 방문해 관계를 만나 하동군 농튻ㄴ물 수출 확대를 위해 MOU 체결에 활동을 벌일것이고 21일에서 23일까지는 시애틀 농업박람회,황금체리 농장 등을 방문해 CEO를 만나 수익률을 높일 수 있고 하동에 적합한 과수를 탐색할 것이며 이번 미국 현지 활동은 하동군의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해외 기업의 하동군 투자와 하동군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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