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01:36: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행사.전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제 저명작가 초대전 열려
10. 14 ~ 20일까지 초정서예연구원 7개국 86점 전시
정인환 기자 / hwan4699@daum.net입력 : 2014년 10월 14일(화) 20:4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예천군 용문면 능천리에 위치한 초정서예연구원에서 14일 오후 5시「2014 국제명가초대전」에 중국을 비롯한 세계 6개국 14명의 저명작가와 국내 서예저명작가,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의 서예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경북 도청이전과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중국 18명, 일본 10명, 대만 3명, 말레이시아 5명, 싱가포르 5명, 홍콩 3명, 한국 42명 등 한자문화권 7개국 86명 저명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개최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20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시되며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6개국 14명의 세계 저명작가 중 각 국가별로 1명씩 대표 작가를 선정하여 15일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개막식에서 퍼포먼스를 실시하여 각국 서예술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보여줄 계획이다.

 우리나라 서예술의 중심『초정서예연구원』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서예대가 초정 권창륜 선생의 전통 서예를 계승 발전시키고 서예 학술연구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9년에 건립되어 영남, 강원, 충청지역의 후학들이 고급반, 기초반, 경전반, 문인화반에 100여명이 참여하여 서학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초정서예연구원에서는 세계청소년상형문자페스티벌, 전국학생서예대전 등을 개최하는 등 한국 서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인환 기자  hwan4699@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