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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을 불안케하는 O C I 멀티리얼즈는 유독가스를 제조 생산하는 공장이다.
2012년 4월에 O C I 멀티리얼즈 회사에서 가스누출 사고가 발생하여 5명의 사상
자를 낸 후, 3번의 가스누출 사고가 발생 했다,
몇번의 가스누출 사고에 따른 영주시의 대책은 시민의 피부에 와 닫는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시민들은 또 다시 발생 할 지도 모르는 가스누출 사고에 대한 불안과 산업단지
가 완공되어 여려공장이 가동 된다면 공장에서 발생하는 여려폐수와 공해가 식
수원에 미치는 오염도에 대한 우려가 영주시민들의 불안과 걱정의 요인를 만들
고 있다.
O C I 멀티리얼즈사에서 약 500m 가량 떨어진곳에 시민의 젖줄인 식수원이 있고
식수원 부근에 O C I 멀티리얼즈사의 부지가 농공단지내에 포함되어있다,영주시
는 이땅을 포함하여 농공단지를 2015년부터 일반산업단지로 용도 변경하는 것
이 과연 영주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영주의 경제를 살리는 것인지,O C I 멀티
리얼즈사를 위한 것인지 , 시에 대한 시민들 의문은 일파 만파로 늘어나고 있다.
영주시는 진정 누구를 위한 시정를 하고 있는것인지,시민들은 영주시에 묻고 있
다.시민을 위한 시정이라고 어느 누구가 시민앞에 감히 말 할 수가 있겠는가,
영주시의 행정은 탁상행정이라고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말 하고 있다.
영주시는 농공단지를 일반산업단지로 용도변경하여 시증세와 일자리 창출도 시
민을 위한 일이건 하지만,시민의 생명과 건강,환경도 더 더욱 소중하다, 고 생각
해야한다.
시민은 시를 믿고, 시는 시민을 믿는 영주시가 되려면 O C I 멀티리얼즈의 가스누
출 사고 방지대책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하여 식수원에 미치는 오염 방지책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영주시는 시민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가기는 힘들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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