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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가흥동, 2013년5월 청하요양병원,장례식장 건립 중,영주시 가흥동 500 여 세대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가 중단 사건이 있었다.
청하요양병원측은 가흥동 주민들의 의견 수립도 하지않고 공사를 강행한 것이 주민들과의 마찰 원인으로 볼수 있다.
가흥동 주민들이 강하게 장례식장 건립 반대를 하자 병원측은 주민들을설득, 용도변경하여 물리치료실로 사용 할것을 가흥동 500 여 세대 주민들과 굳은 약속을 했다.
가흥동 주민들은 병원측의 약속을 찰떡같이 믿고 약1년의 시간이 지난2014년 8월25일 뜻 밖에 관계 관청은 청하요양병원 측의 손를 들어주고말았다.
학군속에 장례식장이 건립 한다면 불 보듯 말성의 소지가 잃어 날것은 명백한 사실을 묵인하고 관계청은 장례식장 신고 허가를 해 준것에 대해주민들은 원망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영주시 가흥동 주민들의 분노는 청하요양병원측이 주민들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주민들을 기만 했다는 주장과 관계 관청도 학군이 밀집된 곳에장례식장이 건립한다면 주민들의 반대가 활화 할 것이 분명한 사실이며 주민들의 의견 수립 확인도 하지않은것에 대하여 주민들은 더 큰 분노를느낀다면서 밀집 학군속의 장례식장 폐쇄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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