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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동영상에 대한 창의적 표현력을 높여주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창작잔치 마당인 『제 7회 낙동강 전국 청소년영상제』시상식이 11월 21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상제는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만18세이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 결과 105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경기예술고등학교 강정균외 5명이 제작한 「아직」이 영광의 최우수대상을 차지했다.
아직」이라는 작품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익숙함에 속아 평범함에 대한 소중함을 잃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이하는 이 영상제는 매일신문사와 경북청소년영상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병택)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청소년 영상 축제이다 [수상현황] 구 분 작 품 명 제 작 자 최우수 대상 아직 경기예술고 강정균외 5 고등부 대 상 죄수생 서울영상고 반유진외 3 우수상 돈 기호테 한영외고 임혜린외 6 기획상 뒷담화 군위고 김상덕외 9 편집상 Let's talk about 창원토월고 김영찬외 3 중등부 대 상 인공잔디 한일여중 권유진외 7 우수상 Give Love 한일여중,김천중 국혜진외 6 기획상 문을 여시오 한일여중 엄한나외 11 편집상 아름다운 밤 한일여중 정해주외 11 초등부 대 상 독도 Hero 진보초등 권윤지외 4 우수상 행복한 동행! 손 내밀어 봐요 중앙초등 정소희외 4 기획상 세상을 밝혀주는 금빛희망 진보초등 김예은외 3 편집상 계란이의 왕따이야기 중앙초등 채수아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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