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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 육군 제53사단 협업구축 MOU 체결
변흥섭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2일(화)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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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12월 2일 방재센터 5층 회의실에서 울산, 부산 및 경남지역 내 화학사고 등(CBRNE) 특수재난사고의 예방, 대비, 대응 및 복구 업무의 통합적 수행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정부의 화학사고 예방·대응 전담기관인 울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육군 제53보병사단 간 “화학재난 특수사고 현장대응활동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2년 9월 27일 구미 불산 누출사고 이후 울산, 부산 및 경남지역 내에서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사고의 예방 및 대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대국민 안전 실현을 위하여 상호 협력(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서 울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육군 제53보병사단은 24시간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지역 내 화학사고 등 (CBRNE) 특수재난사고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공동 대응은 물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연 2회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및 유관기관과 함께 실전과 같은 “모의 화학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울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주관의 ‘안전관리 협의회’ 구성·운영 시 육군 제53사단이 참여하여 안전공동체 환경조성 등에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울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이번 군부대와의 협약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화학사고 등(CBRNE) 특수재난사고 시 “2시간 이내에 완벽한 사고수습”을 위한 현장대응활동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민·관·군 합동 ‘안전관리 협의회’를 조속히 구성·운영하여 울산, 부산 및 경남지역 안에서는 단 한 건의 화학사고 등(CBRNE) 특수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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