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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 상가 화재 발생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01월 03일(토)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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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사진 김 창 기 기자
ⓒ (주)영남도민일보
2015년 1월3일11시 56분경 영주시 하망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상가3동과 고추점포13칸을 태우고 4시간여만에 불길을 잡았다.

화재발생은 하망동252-38번지 3층  00철물점에서 용접을 하다 불이 난것으로 보고 있다.

11시 56분경 영주소방서 소방차3대가 긴급출동하여 화재 진압을 시도하였으나 화재현장에 설치된 소화전이 얼어붙어 화재진압이 약1시간가량 늦어  큰화재로 이어져 재산 피해가 더 큰 것으로 보고 있다.
↑↑ 취재,사진,김 창 기 기자
ⓒ (주)영남도민일보

영주소방서는 화재의 조기진압 대응미비와 관할구역에 설치대어있는 소방시설물을 평소에 꼼꼼한 관리점검이 이루어져 화재를 조기진압하였다면 국민의재산을 지킬수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 취재,사진, 김 창 기 기자
ⓒ (주)영남도민일보

소방시설 관리와 이번 화재 조기진압 불실에 대하여 영주소방서에 책임을 묻지 아니 할 수가 없다
↑↑ 취재,사진,김 창 기 기자
ⓒ (주)영남도민일보

영주소방서의 화재 조기진압의 늑장대응으로 큰화재로 번져, 인근 영양군,의성군 산림청 헬기까지 지원요청하여 화재발생 약2시간 후에야 화재현장에 도착하여 화재진압을 하였으나 상가3동과 고추시장상가 13칸이 완전 전소된 4시간 후에 큰불길을 잡았다.

이번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어나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는 약 5억원으로 보고 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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