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자와 기업이 행복한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2015년도 찾아가는 가족친화 직장방문교육 실시
심은정 기자 / yndm@yndm.kr 입력 : 2015년 01월 21일(수) 10:21
공유 :   
|
|
부산시는 1월부터 11월까지 근로자 40인 이상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과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15년도 찾아가는 가족친화 직장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제도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근거해 △시차출퇴근제 등 탄력적 근무제도 △자녀의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제도△부양가족 지원제도 △건강·교육·상담 프로그램 등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어려움 없이 병행할 수 있도록 고용주가 근로자의 삶에 관한 요구를 지지하고 지원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은 근로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이 향상되는 경영기법으로 ‘가족친화경영이 곧 기업성장의 지름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자녀출산·양육 및 사회공헌에 따른 기업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바가 높아 최근 국내에서도 가족친화제도를 도입하는 기업, 공공기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직장방문교육’은 △신바람 나는 일터 가족친화경영 △우리가족과 잘 소통하기 △행복한 은퇴를 위한 모든 것 △나와 내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행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기관·기업체의 요구와 특성에 적합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신청기관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친화 직장방문교육’은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신청 대상은 근로자 40인 이상 기업체, 공공기관, 대학교 등이며 전화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여성가족담당관실(☎888-1532)과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330-3406)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5년도 찾아가는 직장방문교육서비스와 더불어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을 촉진하고 우리사회에 가족친화경영의 내실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심은정 기자 yndm@yndm.kr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