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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하는 도정 재편으로 변화와 혁신 주도한다
변흥섭 기자 / 입력 : 2015년 01월 22일(목)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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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일하는 도정으로 재편하기 위해 1월초 신설된 국가산단추진단에 항공우주 사무를 이관하고 경제정책과에 양방항노화담당을 신설하며 주무담당을 조정하거나 업무를 보강하는 조직개편안을 1월 22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항공, 나노융합, 해양플랜트 3개 국가산단 개발 확정에 따라 1월 2일 단행한 국가산단추진단 신설 후속조치로, 항공국가산단업무가 더해짐으로써 국가산단추진단은 모든 국가산단을 총괄하는 경남도의 핵심부서로 전진 배치가 완료된다.
※ (2015.1.2.) 국가산단추진단 신설(국가산단추진담당, 나노융합담당, 조선해양담당)
(2015.1.22.) 국가산단추진단(국가산단추진담당, 항공우주담당, 나노융합담당, 조선해양담당)
양방항노화담당 신설은 2014년 8월 7일 조직개편 이후 한방항노화산업이 서부경남의 먹거리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듯이 양산, 김해를 중심으로 한 동부권 항노화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경제정책과의 실물경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경남도의 조직을 일하는 도정으로 재편하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동기부여가 중요한 만큼, 성과와 근무평정이 연계되는 일하는 조직으로 변화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부서 내 비중있고 일 많은 담당을 주무담당으로 전진 배치시키고 일부 주무담당은 과내 핵심사무를 보강하여 그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였다.
경남도는 홍준표 도정 출범이후 환경 변화에 보다 더 적극적이고 탄력적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경남 미래 50년을 준비하고 앞당기기 위한 일 중심,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났다.
연공서열의 묵은 조직 관행을 깨고 열심히 일하여 성과를 평가받는 시스템으로 재구조화하여 청렴도 3위, 3년 연속 최대 국비예산 확보, 창원국가산단 산학융합지구 지정, 항노화 핵심 IP 산업화 플랫폼 개발사업 선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각 분야의 사업 추진속도가 빨라졌고 사업범위와 규모도 커졌다.
특히 경남 미래 50년 핵심사업과 서부 대개발을 위한 사업 추진속도는 점점 빨라질 것이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승풍파랑의 기세로 경상남도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나아가는데 걸림돌이 없도록 계속해서 조직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운영인력도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긴축 운영 기조를 유지하면서 불요불급한 인력의 재배치, 국가시책 및 서부청사 개청 등에 따른 인력을 적정하게 배분하고 상시 조직진단을 실시하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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