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남해 교육장 경남도지사에게 음해 행위 중단요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29일(목) 06:49
공유 :   
|
|
김해교육장(성기홍)이 하지도 않은 ‘건방지게“라는 말을 주장한데 이어 남해교육장(김수상)이 노컷뉴스와의 인터뷰 과정에서 “홍지사는 지난 27일 남해군을 방문했을 때, 한 학부모가 무상급식과 관련한 질문을 하자 도교육청 불용예산을 설명하며, ‘교육자는 모두가 거짓말쟁이 아니냐’라는 발언했다고 밝혔으나 당일 남해 순방시 녹취록을 확인한 결과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홍지사가 한 말은 “헌법에는 의무급식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헌법상 의무급식이 없습니다. 저는 도지사로서 왜 초중고생들에게만 무상급식을 합니까. 저는 도지사로서 전 340만 도민에게 무상급식을 하고 싶습니다.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돈이 없어요. 경남도에서는 무상급식은 중단이 되지 않습니다.
도교육청 예산으로 무상급식을 하도록 이미 도의회에서 결정을 내려놨어요. 근데 교육청에서 도의회 결정을 무시하고 3월이 되면 무상급식을 못한다고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
“도의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도민들이 지금 모르고 있어요. 교육청이 거짓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교육자적인 양심으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예산이라는 것은 법률과 똑 같습니다.”
이에 대해 정장수 경남도 비서실장은 “교육공무원들이 도지사가 하지도 않은 말들은 지어내 언론 등에 퍼뜨리는 행위는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다”며, “교육자들이 교육의 본질을 떠나 허언으로 340만 도민의 대표인 도지사를 음해하는 행위를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 붙였다.
|
|
|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