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광복 70년․분단 70년 다양한 기념사업 추진
권기환 기자 / yndm@yndm.kr 입력 : 2015년 02월 02일(월) 17:04
공유 :   
|
|
경상북도는 광복 70년, 분단 70년, 신 도청시대를 동시에 맞이하는 역사적 시점에서 광복 70년, 분단 70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사업은 광복 후 70년 동안 경상북도가 웅도로서 대한민국 역사발전을 선도해온 대구(감영+산격동)시대를 마무리하고, 도청 이전에 대한 주민들의 희망을 담아 300백만 도민이 동참하는 신 도청시대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도에서는 일제강점기, 6·25전쟁 등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역사의 중심에서 민족의 자존심으로 나라를 지켰던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광복 70주년 경북의 독립운동 재조명, 독립운동유적지 답사·정비, 대학생호국평화순례대장정 등 다양한 사업을 시군 및 보훈단체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광복 70주년 경북의 독립운동 재조명, 독립운동유적지 답사·정비, 광복군(독립군) 군가경진대회, 독립운동유공자 후손 찾아보기, 독립운동 현충시설내 일본수종(가이즈카향나무) 교체 등을 추진하고,
분단70년을 맞아 대학생호국평화순례대장정, 나라사랑호국음악회, 해외자매도시 6.25참전용사 도지사 감사편지 보내기, 호국안보강연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
현충시설 간부회의 개최, 경상북도 먹거리 70년 행사, 기획전시·세미나 등과 실원국별 1개 이상의 사업을 발굴해 전도적(全道的)으로 추진한다.
박의식 도 복지건강국장은“이번 사업들이 광복 이래 지금까지 사회,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국가발전을 이끌어오는 과정에 발생된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 지역간․계층간의 모든 갈등을 마감하고, 신 도청시대의 출발점이‘도민이 행복한 새로운 70년을 함께 바라보는 선순환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권기환 기자 yndm@yndm.kr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