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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전직원 孝文化 확산에 앞장서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02월 02일(월)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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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015년 새해 첫『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3대가 함께 생활하는 격대가족을 방문 격려하는 등 시청 전직원이 자녀들과 할매․할배를 찾아 뵙는 등 孝文化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15. 1. 31일 세 번째로 맞이한 「할매․할배의 날」 행사에 영주시 장수면에서 3대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이종규씨(68세) 가정을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방문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인정이 넘치는 훈훈한 격대가족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규(68세)씨 가족은 아들, 며느리, 손녀가 함께 사는 요즘 보기 드문 3대 가족이다. 영주시 관계자가 조부모와 손자녀가 격대교육을 실천하는 대표적 가족이라며 칭찬하자 이종규씨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라며 이렇게 방문하여 주신 것에 깊이 감사한다고” 하였다.

원만한 가족관계 형성 및 손자녀 인성교육을 위하여 경상북도가 차별화된 마인드로 도입한 「할매․할배의 날」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로 손자녀가 할매․할배를 찾아 잊혀져가는 효문화를 계승·발전하고 어르신들의 무릎팍 교육을 복원함으로써 세대간 소통과 삶의 지혜를 배우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영주시는 2015년부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할매·할배의 날」 확산을 위하여 영주시 자체적으로 매월 기념행사 개최, 방송매체를 이용한 홍보활동 전개 등 전직원이 「할매․할배의 날」 효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여 앞장 설 계획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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