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현 울산시장,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현장 방문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10일(화) 09:04
공유 :   
|
|
김기현 울산시장은 2월 10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울산자유무역지역 내에 있는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을 방문하여 오재순 원장을 만나 추진 상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시장은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은 첨단 외국인 기업 및 수출주력 기업을 집중 유치하여 울산경제와 국가경제를 반전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기업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지구 끝까지라도 가겠다’는 각오로 시정에 임하고 있다고 밝히고 준공에 따른 행정적 절차 지원에도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은 울산시가 개발한 신일반산업단지 내 부지를 활용하고 관리청사(1동), 표준공장동(3개동)은 산업통상자원부(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가 직접 건축하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243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온산읍 일원(신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83만 7502㎡, 건축물 4만 4640㎡(관리청사동, 표준공장동) 규모로 지난 2009년 착공, 2월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
유치업종은 조립금속, 전기전자, 메카트로닉스, 생명공학 등이다.
한편 김 시장은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방문에 이어 수출기업인 ㈜티에스엠텍(대표 박대주) 온산2공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울산은 수출과 기업을 떼놓고는 생각을 할 수 없다. 울산 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노사가 화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기술개발로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길 외에는 없다.
울산시는 울산자유무역지역 활성화와 테크노산단 조성 등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