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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안전” 관광경찰이 나섰다
김영진 기자 / yndm@yndm.kr 입력 : 2015년 02월 13일(금)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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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경찰대 ( 대장 조성직 )는 중국 국경일 춘절기간(2015. 2. 18 ~ 2. 24) 중, 중국 관광객 13만명 방한, 이와 관련 관광객 약 2만여명이 부산 남포동 국제시장 등에 집중될 것으로 보고 외국인 밀집시기에 관광객 상대 관광범죄 예방활동으로 관광안전 및 관광범죄 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춘절 기간 2015. 2. 18.(수) ~ 2. 24.(화) 동안 중국 관광객을 위한 관광지역 안전활동을 강화하면서 관광객상 불법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 활동을, 외국인 관광객 상대 치기배 및 물품강매(바가지 요금 등)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던 불법 숙박업소(게스트하우스) 불법 콜밴ㆍ택시가 국내 실정을 모르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요금 등 관광한국 이미지 훼손 행위, 외국인 관광객 이용버스 내 좌석 임의개조ㆍ노래방기기 설치 등 안전장치 미설치 등 관행적 무질서 행위를 단속, 외국인 관광객 보호 및 관광질서 확립하며,외국 관광객을 위한 부산관광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관광객 안전관광 대책반을 구성, 중구 남포동 창선센터 앞에 춘절기간 동안 몽골텐트(3×4) 1개를 설치, 합동활동으로 안전확보에 나선다.
올해 춘절기간 동안 부산을 찾을 중국 관광객은 1만5천~2만여명으로 지난해 비해 25% 늘어날 전망으로 보고 있다.
관광경찰대에서는 이번 춘절기간 동안 부산을 찾는 중국인의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 춘절 기간 동안 부산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들이 다시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해서는 진정성과 홍익봉사 마인드로 전심전력(全心全力)을 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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