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3:03: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환경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시, 구제역 방역 ,유관기관과 생산자단체 유기적인 협력관계 지속 유지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15년 03월 27일(금) 06:4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7일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대책상황실에서 김병삼 부시장, 정영규 제50사단 122연대 2대대장, 영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정동채 영천축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한 생산자단체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방역 상황보고회를 가졌다.

김병삼 부시장은 작년도 12월 30일 구제역 발생이후 이동제한이 해제되기까지 85일간 유관기관 및 생산자단체에서 유기적인 방역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성공적인 차단방역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방역활동 수범사례로 제50보병사단 제독차량이 79일간 매일 소독을 지원하여 구제역 확산방지에 공헌하였고, 전국 최초로 가축시장 출하 소구제역 항체검사로 방역체계를 확립한 사례는 타 지역에도 방역대책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구제역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 이동통제 초소(4개소) 및 거점소독시설(2개소)를 설치․운영 및 구제역 긴급백신 27만 두 분을 우제류 농가에 공급하는 등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25일 이동제한이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김병삼 영천시 부시장은 “전국적으로 구제역이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인근 경주에서도 구제역 방역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니 고삐를 늦추지 말고 앞으로도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