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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래 50년, 항노화 산업 거창에서 시동
변흥섭 기자 / yndm@yndm.kr 입력 : 2015년 03월 27일(금)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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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거창군에서는 지난 3월 26일 14시 거창 항노화 힐빙 건강산업특구 지정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및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중소기업청 지역특구과(과장 장대교, 사무관 이범규 등)의 관련 공무원과 전문위원 한광식 김포대 교수 등이 참석해 특구 지정을 위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항노화 분야는 경남 미래 50년을 책임질 산업이며, 이와 관련해 거창군에서는 온천 ․ 산림레포츠 ․ 휴양 등 체험위주 항노화 특구를 지정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항노화와 관련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컨설팅을 맡은 한광식 김포대 교수는 “힐링과 웰빙의 합성어인 ‘힐빙특구’는 건강 ․ 장수를 꿈꾸는 현대의 시대적 요구와 청정지역 거창의 특성을 적절히 반영한 것으로, 준비를 철저히 한다면 아주 알찬 특구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고, 거창군의 힐빙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 상황은 아주 잘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거창군에서는 주민공청, 군 계획위원회 심의, 특구위원회 심의 승인 등 행정절차도 2016년까지 신속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고속도로 완공을 통한 대도시 1,500만 명의 1시간 내 인구유입 효과와 더불어 외부에서 한 방울의 물도 유입되지 않는 청정지역이라는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다면, 항노화 체험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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