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21:48: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북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시, 국가 안전대진단 및 안전신문고 활성화
정갑진 기자 / jjin6700@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28일(토) 12: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영천 실현과 안전취약요소 전수 점검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지난 2월부터 오는 4월 말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최근 잇따른 대형사고와 안전사회에 대한 시민 요구 증대에 따라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시설에 대하여 국가기관, 행정기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대진단을 실시하며진단결과위험요인은 근본적 시정조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한다.

특히 비용이 수반되는 위험시설에 대하여는 국비예산확보와 연차별 정비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시민 누구나 생활주변 안전위협요소 발견 시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안전신문고」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의 성공과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현수막과 배너의 설치, 전광판 홍보, 포스터,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전재난하천과를 중심으로 19개 부서가 참가하는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여 총 30개 분야 1,895개소에 대한 진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전문가 41명 등 총 150명의 안전진단 인력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안전영천 구현을 위해 안전대진단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안전신문고로 접수되는 모든 위험요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갑진 기자  jjin6700@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미래 안전지킴이 60명 탄생, 부산 북부소방서 119청소..  
성주군, 불법 숙박영업 자진신고기간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청년회, 법전면에서 ‘사랑의 짜장면..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으로 임시청사 이전..  
영주경찰서-농협 영주시지부,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사..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