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02:59: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북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시, 국가 안전대진단 및 안전신문고 활성화
정갑진 기자 / jjin6700@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28일(토) 12:0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영천 실현과 안전취약요소 전수 점검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지난 2월부터 오는 4월 말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최근 잇따른 대형사고와 안전사회에 대한 시민 요구 증대에 따라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시설에 대하여 국가기관, 행정기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대진단을 실시하며진단결과위험요인은 근본적 시정조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한다.

특히 비용이 수반되는 위험시설에 대하여는 국비예산확보와 연차별 정비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시민 누구나 생활주변 안전위협요소 발견 시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안전신문고」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의 성공과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현수막과 배너의 설치, 전광판 홍보, 포스터,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전재난하천과를 중심으로 19개 부서가 참가하는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여 총 30개 분야 1,895개소에 대한 진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전문가 41명 등 총 150명의 안전진단 인력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안전영천 구현을 위해 안전대진단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안전신문고로 접수되는 모든 위험요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갑진 기자  jjin6700@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