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19:48: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북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관용 경북도지사, 도레이사 사장단 간담회 개최
권기환 기자 / yndm@yndm.kr입력 : 2015년 04월 13일(월) 19: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3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일본 도레이사 닛카쿠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도레이사의 세계 물 포럼에 전시장 및 체험관 운영에 대한 감사의 뜻은 전하고, 경상북도의 미래먹거리산업인 탄소 및 물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다.

일본 도레이사에서는 닛카쿠사장을 비롯한 다나오타니 상무, 야마다 상임이사 등 경영진과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주) 회장, 도레이케미칼 니시모토 부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김관용지사는 도레이사가 탄소섬유와 수처리 분야에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우리지역에 있는 도레이첨단소재(주)와 도레이케미칼(주)에 직접적인 기술이양과 투자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요청했다.

도레이첨단소재(주)가 4,250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구미5공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 도레이첨단소재(주)가 탄소관련 제품생산 공장을 설립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앞으로 물 산업육성을 위한 멤브레인 상용화 기반시설을 위해 2,160억 원을 투자해 멤브레인 등 핵심부품소재 Test-Bed조성운영, 국제인증시스템구축, 원천상용화 기술개발 등 SOC부분에 대한 준비를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며, 도레이케미칼의 멤브레인분야 최고기술력이 접목될 수 있도록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도레이사 닛까쿠 사장은 한국내에서도 탄소관련 기업이 집적화된 경북의 우수한 산업여건에 공감하며 구미에 도레이사의 탄소산업과 물 관련(멤브레인) 산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화답했다
권기환 기자  yndm@yndm.kr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영주 산양삼, 서울푸드서 해외바비어 공략나서..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  
영주시,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 개최..  
영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영주시보건소,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로 건강마을 활력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