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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주역은 싸움소, 축제의 꽃은 자원봉사자
남효원 기자 / nam9365@naet.com 입력 : 2015년 04월 16일(목)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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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자원봉사센터는 소싸움축제의 꽃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사전교육과 임무숙지를 통해 17개 분야, 42개 단체, 1,4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행사장 안내, 질서유지, 노약자보호, 통역, 주차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모유 수유실 제공과 때늦은 꽃샘추위로 인한 커피제공은 수많은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5일 개막일 이용순위를 보면 커피자판기 이용자 600명, 수유실 이용자 70명, 휴대폰 충전기 서비스 이용자 50명, 휴대폰 분실 찾아주기 20명, 미아 및 노인 찾아주기 9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온 통역봉사는 외국어를 구사하는 대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봉사자들이 조를 나누어 5일간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청도를 다시 찾게끔 열성적으로 통역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축제의 주역은 싸움소고, 축제의 꽃은 자원봉사자”들이라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소싸움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다.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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