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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민기업 KT 방문 귀농귀촌 유치활동 나서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4월 27일(월)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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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베이비붐 세대인 1955년부터 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 되면서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귀농․귀촌 행렬과 3040세대의 귀농이 증기하고 있는 가운데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승지로 명성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귀농․귀촌인 1,000가구 유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수도권 대기업, 금융권, 공기업등을 방문하여 영주시 귀농․귀촌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귀농․귀촌인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주시는 지난 4월 16일 대기업 퇴직예정자를 우리시로 유치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주시(송인홍 농정과수과장), KT경북북부지사(이성대 지사장), (주)에코팜넷(김남훈 대표),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이철희 회장)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기업인 KT 광화문 본사를 방문하여 년간 8천명 이상이 퇴직하는 KT의 퇴직 예정자 교육 프로그램에 영주시 귀농․귀촌 시책 설명을 실시 할 수 있도록 본사(장원호 상무)의 관계진과 업무 협의를 추진한 결과 “KT의 인재교육원 교육 프로그램에 영주시 귀농․귀촌 시책 교육을 적극 반영하여 주기로 하는 등 방문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KT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창조마을 ICT융합사업에 영주시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한 협의도 방문 당일 적극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농업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개발하여 ICT사업과 연계하기로 하는등 앞으로 KT와 영주시가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면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면 ICT 융합사업을 통해 영주시 농식품 산업을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으로 변모시키고, 스마트한 농업․농촌을 만드는데 크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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