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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남본부, 도서지역 국유재산 및 서민금융업무 설명회 개최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11일(월)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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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동언)은 5월12일(화) 왕래가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업무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서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산도를 방문하여 ‘국유재산 대부ㆍ매각 및 서민금융업무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다.

그동안 캠코는 경남지역 관내에 진주ㆍ통영사무소를(본부 창원) 개소(‘13년)하고 지역밀착형 업무를 강화하여 왔으나 도서지역의 경우는 왕래의 어려움 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

5월 12일 한산도를 시작으로 도서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국유재산 대부ㆍ매각제도 소개 및 유휴 국유재산(862건) 정보공개를 실시하고 국민행복기금 등 캠코의 서민금융업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금번 설명회가 도서지역 국유재산 이용 관련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맞춤서비스 제공 및 정보공개 확대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부3.0 정책에도 적극 부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코는 경남지역 관내에 약 7만여 필지의 국유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경남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도서지역에 약 1,600여 필지를 보유하고 있다.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산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산면사무소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해마다 관내의 사회복지기관 등에 총 2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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