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02:4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브랜드택시 ‘선비콜’ 시동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05월 20일(수) 21: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택시업계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주시 지정 브랜드택시 ‘선비콜’을 출범했다.

시 개인택시 브랜드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섭)는 지난 19일 대화웨딩홀에서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콜’ 브랜드택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브랜드택시사업을 위해 총 5억3200만원(도비와 시비 50%, 자부담 50%)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4월말에 사업을 완료한 개인택시 160대를 우선 운행시켰다.

브랜드택시(선비콜)를 이용하기 위해 콜을 하게 되면 관제센터에서는 GPS를 이용해 콜 위치에서 가장 인접한 택시를 배차하게 된다.

동시에 콜 손님에게는 택시의 차량번호와 도착예정시간이 문자로 발송된다.

스마트폰으로 안심택시콜 앱을 다운받아 콜택시 호출을 하게되면 본인이 지정한 사람에게 택시승차 정보가 전송되는 안심귀가서비스도 제공된다.

영주시 관내에는 501대(개인택시 346대, 법인택시 155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이번에 개인택시 브랜드(선비콜)가 출범됨에 따라 브랜드택시에 참여하지 않은 개인택시의 추가 가입이 예상되고 있다.

법인택시 또한 브랜드콜 도입을 진행중에 있어 연내에 300여대의 택시가 영주시 지정 브랜드콜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각각 1개의 브랜드를 지정하고 향후 기존 콜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택시업계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는 좀 더 신속한 승차서비스와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