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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철쭉제 미끼로 관광객 주머니 노린 영주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5월 31일(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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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선비의 고을 영주시를 홍보하는데 그 뜻이 있는 것으로 본다.
행사결과 영주를 홍보하기보다 오히려 선비의 고을 영주시의 이미지가 땅 바닥까지 몰락한 꼴이 되고 말았다.
지난 철쭉제 행사가 영주의 홍보에는 뜻이없고 관광객의 호주머니를 털어 선비촌의 사업주와 택시업계를 돕는 행사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영주의 선비촌은 외부로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선비촌은 영주시민의 혈세와 국비로 거액을 투자하여 건립한 선비촌은 세계문화유산등제를 앞 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곳도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여기 상가에서 팔고있는 음식값이 터문이없이 비산것과 선비촌의 불법 건물들이 외관상 보기가 흉하다는 관광객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소백산 철쭉제에서도 영주시청에 대하여 관광객들의 불평은 한결 같았다.
행사장의 자가용 차량은 통제 해 놓고 영주시의 영업용 택시는 통행을 허용하여 관광객이 도보로 가야 할 약 1.5km를 왕복 택시요금을 20,000원을 받아 챙기는 호주머니 털기 바가지 요금 행위가 공공연하게 행하여지고 있었다.
영주시는 몇일이 지난 오늘날까지 바가지 택시요금에 따른 아무련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
영주시는 앞으로 관광객 유치 행사를 할려면 행사와 연관성이 있는곳에 대하여 철저한 지도 개몽과 이번과 같은 바가지 형상이 근절되지 않고는 선비의 고을 영주시의 이미지가 바로 서기는 힘들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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