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8:30: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남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동시, 땅값 전년比 12.7% 올랐다
변흥섭 기자 / yndm@yndm.kr입력 : 2015년 06월 01일(월) 15: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하동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28만63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시된 개별지가는 전년보다 12.7% 올라 도내 18개 시·군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이는 전년 상승률 9.7%보다 3.0%P 상승한 것이다.


개별지가가 크게 오른 것은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갈사만 경제자유구역 사업 진행과 경전선 복선화 사업 및 국도 확장 등 각종 선형사업 추진, 도내 다른 시·군보다 낮은 실거래가 반영률의 적정화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갈사만 조선산업단지가 위치한 금성면의 변동률이 23%로 군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금남·진교면도 토지거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이 올랐다.


하동군에서 가장 비싼 땅은 하동읍 읍내리 325-20 상업용 토지로 1㎡당 169만6000원이었고, 가장 싼 땅은 화개면 대성리 1183로 140원이었다.


개별공시지가는 2013년부터 결정통지문 우편발송이 폐지됨에 따라 경남도 또는 하동군 홈페이지(ha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6월 30일까지 토지소재지 읍·면 민원실이나 군청 민원과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이의신청서류에 대해 토지가격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한 후 7월 중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통보한다.
변흥섭 기자 yndm@yndm.kr
변흥섭 기자  yndm@yndm.kr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봉화군농어업회의소, 군수(예비)후보자에 농정 정책 제안서..  
봉화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실시..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