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07:15: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기업, 고급한류상품으로 중국내륙시장 인기몰이
김재헌 기자 / yndm@yndm.kr입력 : 2015년 06월 15일(월) 20: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경상북도는 고급브랜드로 자리 잡은 한류상품을 중심으로 중국 내륙시장 개척활동을 펼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5월 중국 서부경제의 중심거점인 시안과 중앙아시아 시장진출을 위해‘실크로드 국제박람회(5.22~5.25)’에 5개 경북기업이 참가했고, 6월에는 산동성 정부주도의 신흥개발도시 지난시에서 열린‘한국우수상품전(6.5~6.7)’에 16개사가 참여해 한국제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재차 확인했다는 것이다.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산 화장품과 의류 중심으로 참가한 시안에서는 참가기업 모두 현장에서 샘플을 완판하는 등 6,555천불의 상담 및 계약추진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천연화장품과 한국 가공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산동성의 행정수도 지난에서는 8,978천불의 상담 및 계약추진실적을 올렸다.

지난의 경우 전국단위 중국홈쇼핑업체 CRI와 저지앙성 대형유통망인 Happy Mart를 포함,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안후웨이성, 장수성, 산시성 등 전국 각지의 바이어가 몰려 OEM과 현지 대리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조성희 도 글로벌통상협력과장은“시안과 지난에서 개최된 전시회로 경북기업의 성공적인 중국 내륙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한중FTA체결로 중국 유통업체들에게도 새로운 사업기회가 창출되는 등 양국간의 활발한 경제교류는 중국과 우리기업의 상호윈윈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재헌 기자  yndm@yndm.kr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