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31 04:56: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거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현마을, 해바라기 꽃동산·꽃길 조성 위해 구슬땀
꽃은 경관, 줄기는 퇴비, 씨앗은 돈으로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7일(화) 12: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남상면 대현마을(이장 정완석)에서는 지난 3일 마을 앞 2000평 토지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일환으로 해바라기 꽃동산 ·꽃길을 조성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땡볕이 내리 쬐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들이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바라기 모종을 심으며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마을 주민들은 대현마을 발전을 위해 합심하여 애지중지 키운 모종을 한포기, 한포기 정성을 들여 심으면서, 황량한 땅에 푸른 모종을 가득 채워나갔다.
이번 해바라기 꽃동산·꽃길 조성은 2015년 마을만들기 시범사업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군에서 1300만원 지원받고, 마을주민들은 토지를 무상 임대했다.

이희성 남상면장은 “해바라기 꽃동산·꽃길 조성사업은 대현마을의 경관뿐만 아니라 소득 작물로도 충분이 경쟁력이 있으며, 농가소득에 충분한 효자노릇을 할 것”이라며 “시작을 주민들과 함께 했으니 주민들과 차근차근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대현마을뿐만 아니라 다른 마을들의 마을만들기 사업들도 남상면민들이 함께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특히,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조장하고 그 성과를 평가․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면 관계자는 말했다.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최신뉴스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