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농식품, 캐나다 수출확대 가속도
토론토, 밴쿠버 최대 한인마트 판촉, 캐나다 전역을 경북마켓으로
안충도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07월 15일(수) 06:2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한․캐나다 FTA발효를 계기로 경북도의 우수한 농식품의 캐나다 시장진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7월 3일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 갤러리아 쏜힐점, 겔러리아 욕밀점 2개소의‘경북 농식품 해외상설 판매장’을 열었다.
이들 상설판매장은 경북 농식품 수출의 전진기지로 운영된다.
도는 판매장을 통해 연말까지 100만불을 수출하고, 내년부터는 경북통상(주)를 수출전진기지로 활용해 연간 500만불까지 수출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와 더불어 지난 7월 3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및 밴쿠버에서 경북 농식품 홍보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분위기를 연출과 시식행사로 현지인의 관심을 유발해 이번 오픈한 토론토 쏜힐, 욕밀 지역의 상설전시판매장을 집중 홍보하고,
안동 간고등어, 상주 곶감, 포항 해맞이빵, 장류, 유자차, 능금농협 쥬스, 경산 대추즙, 문경 오미자청, 안동 고춧가루, 포항 쌀, 김천 배 쥬스 등 150여 품목의 경북 농산물을 교민과 현지인에게 선보였다.
홍보행사를 가진 토론토 갤러리아마켓 및 벤쿠버 한남슈퍼마켓은 캐나다 동, 서부지역 최대의 한인마켓으로 그간의 유통경험을 바탕으로 경북의 우수한 제품이 주류시장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최영숙 도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은“FTA 체결확대로 수출시장이 넓어지고 있다”며,“수출국가를 다변화하고 해외상설판매장을 통해 농산물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안충도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