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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영주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다할 것.
최교일 변호사, 사무실 개소식에서 따뜻함과 진솔함 보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7월 19일(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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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영주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결코 영주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17일 영주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소한 최교일 변호사가 변호사 사무실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결코 영주를 떠나지 않을 것”으로 밝힌 최교일 변호사는, “고향 영주지역의 발전을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며 “법률서비스로부터 비교적 소외된 고향영주에 최상의 법률서비스로 보답할것”이라 했다.
게소식 당일 인삿말 에서 최교일 변호사는 또, “찾아주신 여러분께 한잔의 음료밖에 대접할 수 없음에 송구함”을 표했다.
2016년 총선 예상후보자인 관계로 공직선거법 적용으로, “어렵사리 개소식을 찾아주신 고향어르신들께 소흘할 수 밖에 없음”에 재삼 송구함을 표랬다.
총선과 관련해서는 지역 선배이자 사법시험(司法試驗) 선배였던 영주지역 현 국회의원인 장윤석국회의원에 대해서도 일견 죄송함을 표하는 등으로 지역선배에 대한 예의(禮意)도 잊지않았다.
개소식 당일 사무실에는 1,000여명의 내방객들로 붐볐다. 내년총선을 앞둔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로 붐볐다. 비교적 기득권 세력들오 보여지는 인사들은 거의 찾아볼 수 가 없었다.
최교일 변호사 와 부인은 내방객들의 적지않은 기념촬영 요청에 조금도 귀찮은 모습을 보이지 안ㅇ았다. 싫지않은 모습으로 내방객들의 기념촬영에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직업상 냉철하고, 지극히 이성적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최교일 변호사와는 인터뷰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진솔한 모습이 이날 개소식을 찾은 많은 내방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했다는 후일담도 없지 않았다.
“항상 후배들에게 주시던 따뜻하고 인자한 미소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고검장님의 온화하고 순수한 미소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퇴임시 후배검사들도 최교일(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변호사의 따뜻함과 진솔함을 그리워 했다.
“총선결과에 관계없이 고향 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는 최교일 변호사에게 거는 지역민들의 기대가 적지않다.
1962년 02월28일 영주산(産)으로 부인 이홍채(1967,1월 생)과의 슬하에 1남1녀를 둔 최교일 변호사는 3개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구사를 특기로 취미는 등산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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