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의 차세대 리더! 경상북도 4-H연합회 야영교육
부자경북·미래농업 4-H가 열어갑니다’, 7월 20일부터 이틀간 열려
김진규 기자 / kswr386@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21일(화) 18:07
공유 :   
|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7월 20일부터 이틀간,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4-H 회원 및 선·후배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1회 경상북도 4-H 야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부자경북․미래농업, 4-H회가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직업으로서 미래농업의 가치를 인식하고 청년리더로서 역할 정립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7월 20일 개영식을 시작으로 대별 단합 활동, 팀별 역할 수행, 봉화식, 클로버의 향연, 우리문화 바로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21일 폐영식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20일 저녁에 진행된 봉화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정영길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농수산위원 및 4-H 선·후배, 4-H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H의 정신을 기리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돼 앞으로 다가올‘농업이 희망인 시대’에‘혁신역량을 갖춘 청년리더로서 미래농업, 부자경북을 실현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김관용 지사는“지․덕․노․체의 4-H이념을 국민 속에 확산시키고 의식의 녹색화를 통해 농도(農道) 경북의 주인공으로서 한국 농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차세대 농업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격려했다.
한편, 4-H운동은 1945년부터 시작되어 70년의 전통을 가진 운동으로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4-H회’를 통한 단체활동으로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인격을 도야하고 농심을 배양하며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 운동이다.
농촌인구의 감소와 도시로 떠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우리 농촌을 지키고 식량 주권을 사수할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는 4-H운동은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현재 영농 4-H, 학생4-H회원 6,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
|
|
김진규 기자 kswr386@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