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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공공사업관련 간담회(2015. 7. 22. 14:30)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2일(수) 17: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일제시대부터 있었던 집창촌의 대명사가 ‘청량리 588’이에요 그게 내 지역구에 있었어요. 워낙 지역구 주민들의 스트레스가 심해서 6년에 거쳐서 집창촌을 폐쇄했어요. 가보세요 56층짜리 주상복합빌딩이 올라갑니다.

서성동에 집창촌은 2013년도에 폐쇄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방법도 알아요. 어떻게 반발 무마하고 하는지... 그런데 그거 창원시사업이라고 관여를 못하게 해서 자기들이 하겠다고 해서 넘겨줬더니.. 그것도 마산살리기의 중심이에요.

그다음에 명품야시장 하려고.. 싱가포르가면 명품야시장이 저녁이 되면 싱가포르로 오는 모든 외국인들은 야시장으로 다 옵니다. 싱가포르 주민들의 1/3이 야시장에 나온다고 할 정도로 그 야시장은 클래식 무대도 있고, 대중가요 무대도 있고, 연극무대도 있고, 거기에다 음식거리도 있고 또 배를 이용한 야시장 투어도 있어요. 그것을 우리가 집중적으로 해보려고 그게 글로벌테마파크가 진해에 만들어지면 밤에 오는 손님들 마산야시장으로 바다를 통해서 수상택시를 통해서 마산야시장으로 끌어들이려고 이것이 마산살리기 운동의 대표적인 하나의 상품으로 명품야시장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부해버리고

이번에 대우건설 하면서 애먹었습니다. 지금 로봇랜드사업을 인천은 포기를 했습니다. 알고계시죠. 인천은 포기를 했는데 우리는 포기 안하고 계속하면서.. 울트라건설에 묶여있던.. 말하자면 몰수조항을 왜 울트라건설에서는 몰수조항을 없애주지 않았냐하면 그것을 없애주면 울트라건설은 나는 사업 못한다고 봤습니다. 재정력이 약해서 그래서 저회사가 부실회사이기 때문에 못한다. 만약 그 당시에 풀어주면 울트라건설이 못하고 난 뒤에 정산비용 때문에 5~6년, 7~8년 이상 지체가 되요. 그래서 조속히 하기 위해서 울트라건설에는 몰수조항 기투자비용 몰수조항을 안 없애 준거에요

그러나 대우건설은 튼튼한 회사, 국내 5위회사입니다. 그 회사는 들어오면 사업을 포기할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사장하고 행정부지사하고 친해가지고, 달래고 그래서 민투법에 의해서 그 정도는 해줘도 되요.
그리하였는데, 그걸 마치 도의 공무원이 부정한 듯이 특혜를 준 듯이.. 마치 그걸 문책을 하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건 용납할 수 없는 거야 시장이 내용을 모르는 거야.

여태 창원사업을 하면서 창원시에서 자기들 힘으로 한 게 뭐있습니까? 로봇비지니스벨트가 창원시 힘으로 했습니까? 도의 힘으로 다 해놓고 그 다음에 국가산단 구조고도화하는거 전국 17개 신청한 거에서 경남이 2위하도록 만든 것은 도에서 다 했어요.

글로벌테마파크를 할려고하니깐 워낙 자꾸 시비를 걸어서 토지분할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식으로 놔뒀다가는 나중에 이거는... 행정 내용도 모르면서 창원시에서 시비 걸고 그래서 상급기관을 무시해도 분수가 있지

그게 무슨 창원시민을 위해서 일을 하라는 말이야 정치놀음 하지 말고.. 되지도 않을 광역시 가지고 그런 식으로 관권을 동원해서 통장, 이장 동원해서 서명을 받아 가지고 이중 중복서명 받고 그런 식으로 정치놀음 하는게 창원시민을 위한 길인가?
창원시민을 위한 행동을 해야지 더 이상 테마파크,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우리땅으로 하니깐.. 진해 글로벌테마파크하고 마산에는 로봇비지니스벨트사업만 집중하고 로봇랜드 사업은 시장이 책임지고 투자자를 물색해요 조건 맞춰가지고 우리는 손을 뺄테니깐

마치 도의 직원을 징계운운하고 말이야 정신 나가도 분수가 있지..
그래서 더 이상 우리는 어떤 이유로도 하지 않습니다. 그사이 2년 동안 참고 참았습니다. 오늘 사안 사례를 설명해줬습니다. 설명을 하라고 했습니다. 창원시를 위해서 마산을 살리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도 건건히 거부를 하고 애를 먹이고 글로벌테마파크 그것도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그래서 토지분할을 한 것 아닙니까. 분할해서 우리 땅에만 한다 이거에요.

시민을 위해서 행정을 할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되지도 않을 정치적 놀음을 하면서 그게 어떻게 올바른 행동인가. 앞으로 창원시하고 공동으로 사업 추진하는 것은 단 한건도 없을 것입니다. 광역시운동이나 열심히 하라고 해요.

우리가 할려고 참고 참았던거야 한두번 애먹여도 우리가 꾹참고 2년동안 참았던거야 2년동안 이제 막판에 와서 우리도 직원을 전부다 마치 대기업에 특혜준양 그런식으로만 발표하고 문책운운하니까 그것은 도직원 전체를 모욕한거야.. 일개 창원시장이...
앞으로 공동사업없어요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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