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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본부장 곽영식)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낙동강하구의 자연과 생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특집프로그램을 다음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동반 가족 및 단체를 대상으로 갯벌체험, 곤충관찰, 선박탐방체험 등의 정기 프로그램 이외에 카약을 직접 노저어 탐방해보고, 낙동강하구의 낙조와 함께 일몰 후 영화상영 및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손잡고 거닐어 보는 습지탐방 등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주요 특집프로그램은 습지에서 카약타기 (8/13~8/16 4일간)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밤 (8/7, 19:30~23:00) 주말 영화상영(8월 토/일요일 주말 10회) 전동카트 습지탐방 (8월 중 목요일~일요일)를 운영한다.
또한 삶의 터전 낙동강하구 꼬리명주나비 관찰 프로그램은 블루베리 성숙시기와 애벌레 성숙시기에 맞춰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낙동강하구의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며 평소 부족했던 가족간의 소통의 기회도 마련하고 낙동강하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보람있고 즐거운 여름방학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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