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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실시간성 강화 소셜시장실 원순씨 ON' 오픈
서울시장 홈피 개편…모바일 최적화로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에 시장실’ 구현
이남희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07월 26일(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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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온라인 시장실(서울시장 홈페이지 - http://mayor.seoul.go.kr)이 시민들이 보고 가기만 했던 일방향 서비스에서 시민들이 시장 일정을 직접 만들고, 의견을 실시간으로 올리는 쌍방향 소통의 소셜시장실 ‘#원순씨 ON’으로 새단장했다.
소셜시장실은 7.6(월) 1차 베타오픈을 시작으로 7.24(금) 2차 베타오픈, 시민의견수렴과 개선작업을 통해 8.31(월) 그랜드오픈을 실시할 예정이다.
개편된 소셜시장실에선 크게 5가지 서비스 변화가 시민들을 맞는다. 해시태그를 통한 개인 SNS-시장 홈페이지 자동연계 서울시장 실시간 일정 및 위치정보 제공 시민참여형 소셜일정 상설화, 시민토론방 개설 등 시민참여활성화 모바일 최적화 서울시장 콘텐츠가 모이는 ‘미디어허브’ 역할수행
서울시 관련 SNS 해시태그' 소셜시장실 화면에 자동 표출, 실시간 소통 시민이 서울시, 박원순서울시장, 원순씨 해시태그특정단어 를 달고 본인 SNS에 글이나 사진을 올리면 소셜시장실에 자동으로 표출된다. 시장이 시민들이 생각하고 원하는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듣게 되는 것.
해시태그는 해시(#, hash)기호를 써서 게시물을 묶는(tag)것을 지칭하는 말로, SNS상에서 #(해시)에 특정단어를 붙이면 그 주제와 연관된 글, 사진, 동영상 정보가 표출되는 것을 말한다.
소셜시장실에 표출되는 SNS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플리커, 유튜브, 페이스북이다.
시는 앞으로는 서울역7017 서울브랜드 등 주요 시정정책에 대한 해시태그를 추가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경청한다는 계획이다. 이 중 민원은 서울시 응답소로 전달돼 처리된다.
서울시장 실시간 일정 및 위치정보 공개…일거수 일투족 들여다본다 둘째, 서울시장의 업무시간 내 일거수 일투족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소셜시장실 내 ‘지금 원순씨는’을 클릭하면 시장 일정과 현재 어디에 있는 위치정보가 구글캘린더를 활용해 표출되며, 지도에 표시된다. 일정 구독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자신의 캘린더에 시장일정을 ‘구독하기’버튼을 눌러 등록할 수 있다.
기존엔 시장 하루 일정을 텍스트 형식으로만 제공했다.
원순씨가 간다' 상설화, '시민토론방' 개설해 의견수렴…시민참여 활성화 셋째, 메르스 이후 시민이 초대하면 달려간다는 취지로 개설한 시민참여형 소셜일정 ‘#원순씨가 간다’가 상설화된다.
원순씨가 간다는 ‘서울시장 일정은 시민을 위해 온전히 쓰여야 한다’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철학을 담은 것으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시민들이 언제든지 사연을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전통시장, 자영업자, 학교, 병원 등 다양한 민생현장에서 사연을 보내 서울시장을 초대, 시장이 직접 찾아가 이들의 삶을 응원했다.
아울러 시민토론방도 개설, 시정활동 및 특정 주제에 대해 직접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PC, 태블릿, 모바일 어디서나 최적화된 반응형웹 서비스, 시민접근성 넷째, 소셜시장실은 ‘모바일 First’를 고려해 시민들이 손안에서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반응형웹을 통해 제작, PC, 태블릿, 모바일 어디서나 최적화된 화면으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 한다. 기존 모바일버전에서는 웹버전에서 간소화된 정보들이 제공되어왔다.
원순씨의 SNS콘텐츠를 한 눈에 보는 '미디어허브' 역할 수행 다섯째, 소셜시장실에선 박원순 서울시장 이름으로 계정된 모든 SNS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서울시장의 ‘미디어허브’로써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렇게 되면 약 165만에 달하는 박원순 시장의 SNS(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구독자 외에도 일반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서울시장의 콘텐츠를 살펴 볼 수 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이 직접 만들어나가는 소셜시장실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라며, “발빠른 디지털활용으로 서울시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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