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0회 영덕 대진 해변 축제, 추억을 남기며 성료
꿈과 낭만의 바다 영덕 대진해변에서 열린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5일(수) 13:32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덕군(군수 이희진) 대진 해수욕장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동안 대진해변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대진해변축제 및 제12회 영덕군 청소년 어울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해 애향청년회(회장 박윤식)가 주최하고 대진해수욕장운영위원회(위원장 박승배)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총 1만여명의 주민과 피서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보며 추억을 남겼다.
축제 첫날인 8월 1일에는 광어잡기, 영덕물가자미 무료시식회, 복숭아 탑쌓기 등 체험이벤트행사가 열려 많은 이들이 참여했으며, 영해면 체육회(회장 김두한)에서 개최한 비치사커대회 도 열려 볼거리를 더했다.
이튿날에는 피서객 및 주민, 청소년이 함께 어울려진 해변가요제, 한기웅․단비 초청공연, 예주문화예술회관 문화 강좌생으로 구성된 ‘줌마파워 난타공연’ 등이 축제 열기를 한층 높였으며, 마지막에 펼쳐진 여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김명기 영해면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지역 기관, 사회단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개장 61주년을 맞이한 대진해수욕장이 전국최우수해수욕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해 애향청년회 박윤식 회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수고하신 청년회원들과 영해면장님을 비롯한 직원 및 격려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명품 대진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추억이 가득한 곳이 됐길 바라며, 내년에는 부족한 점을 보완해 더욱 다양한 체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