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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거리 생산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08월 15일(토)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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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성대)는 7월 28일, 8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사과와 약초재배 농가 가운데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농가와 희망농가 33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실시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제도는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또는 유해생물 등의 위해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은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고자 하거나 농산물우수관리(GAP) 기준에 따라 농산물을 생산․관리하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우수관리 기준과 인증제도, 농산물 이력추적 관리제도, 농약 안전사용, 작물별 재배기술 등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에 농산물 인증의 필요성과 함께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의 경우 2년에 1회 이상 이수하고 실천해야 농산물우수관리(GAP)의 인증을 받을 수 있다."며 "기술센터에서는 매년 사전에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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