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19:00: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울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남권 단체관광객 430명 울산 관광 나선다
9월 5일 … 코레일 연계 올해 세 번째
김진규 기자 / kswr386@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4일(금) 12: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울산시는 ㈜베스트여행사와 함께 오는 9월 5일 하동역을 출발, 10개역을 경유 남창역에 도착하는 경남권 단체 관광객 430명(단체버스 12대)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전세열차를 이용한 단체 관광객 유치는 지난 3월 21일 500명(단체버스 12대), 4월 11일 430명(단체버스 10대) 등 올해 세 번째이다.

이들은 무궁화호 임시 열차로 하동역(6:00)을 출발해 10개역을 경유하여 남창역(10:30)에 도착해 옹기마을, 남창 재래시장, 대왕암공원, 정자항(활어센터)을 둘러보고 태화강역을 이용해 돌아간다.

이는 코레일 열차와 관광버스를 이용한 여행상품의 형태로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가 가능하고 당일 일정이지만 대단위 식사와 지역특산품 구매 등으로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다.

울산시와 구·군, 지역전문여행사가 사전에 공동 협력하여 지역별 맞춤코스 개발, 단체관광객 환대행사, 단체버스 주차 지원, 지역상인회 협조 등으로 매년 2 ~ 3회 이상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박상현 ㈜베스트여행사 대표는 “지난 2년간 전국 대상의 지속적 마케팅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단체기차여행 상품에 대한 홍보가 많이 되었다.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여행만족도 개선 등 상품의 경쟁력도 크게 확보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코스개발과 관공서와의 협력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여행상품 판매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KTX울산역, 태화강역, 남창역 등 우수한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기차여행상품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개발해 단체여행 이외에도 개별여행객 유치에 대한 관광마케팅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규 기자  kswr386@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