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1 18:46: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영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주시 사과조기출하용 우리품종 단지화를 위한 현장컨설팅 추진
소비자 선호형 사과 국내육성품종 영주시에 본격적 도입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09월 15일(화) 17: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주시는 사과국내육성 품종의 보급률을 높여 우리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1년 부터 2014년까지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우리지역 유망 품종을 선정하여 사과 조기출하용 우리품종 생산단지를 2014년 국비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8ha 조성중에 있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관내에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식재된 국내육성품종 사업 대상지 18농가를 대상으로 현지를 순회하며, 품종별의 나무 형태 및 적정 수세관리, 신규과원 토양관리 등 중점적으로 컨설팅 하며 국내육성품종의 확산 가능성을 검토하였다.
영주시에 도입되는 주요품종으로는 최근에 농촌진흥청에서 육성된 품종인 썸머킹(숙기 8월상순)과 아리수(숙기 9월 상순)품종이 선보이며 2017년 이후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지난 8월 27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군위사과연구소에서 개최된 아리수현장평가에서 권순일 연구관은 ‘아리수’ 품종은 당산비(당도 15.0°Bx, 산도 0.33%)가 적당해 식감이 좋고, 맛과 저장성도 좋으며, 성숙기 기온이 높은 곳에서도 착색이 잘되고 낙과가 없는 우수한 품종으로 국내 확산가능성을 전망하고 있으며, 신규 재식을 희망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는 품종이다라고 밝혔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연구팀에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서 주요품종별로 특성을 분석하고 고품질 사과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핵심기술을 농가에 전수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영주시에 국내육성품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향후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안동교도소 의무교도대원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다..  
학부모가 만드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  
봉화교육지원청, 정향 봉화 특수교육대상학생「도전! 꿈 성..  
학생 자치의 새 시대 열다!..  
영주고용노동지청,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과 산재사망사고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골프·파크골프로 영주 경제 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조 영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영주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1차 회의..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  
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  
영주시, 아스콘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  
중동 전쟁 여파...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 대응 위한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