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의회 초선의원들 지역 장애인시설 살펴
포항시 초선의원들...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복지 펼쳐야
정문용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16일(수) 15:56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 초선의원들이 소외되기 쉬운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정책 검토와 시설점검을 통해 보다나은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시의회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시초회(회장 이상근)가 비회기중인 지난 16일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편의시설과 프로그램 등 운영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직접 장애인들의 요구사항과 의견 등을 청취하며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초회는 매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좀더 가까이서 듣고 현장에서 직접 현황을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달은 박승훈 부의장의 격려하에 이상근 회장을 비롯한 초선의원 12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지역 장애인들의 재활과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79억6천만원을 투입해 9천150㎡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2천988㎡규모로 지난 3월에 개관했다.
한 초선의원에 따르면 “복지관 시설은 다양한 복지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외관보다는 장애인의 안전과 내부 실용성을 우선해 지어졌다고는 하나, 장애인들의 복지수요를 따라가기는 태부족이며 앞으로 개선해나아가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다”는 평가다.
시초회는 복지관의 수치료실 운영 예산지원 요구와 복지관 강당 기능보강 요구, 복지관 앞 횡단보도 설치 요구 건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상근 회장은 “장애인들은 더 이상 소외되어서는 안되며 재활과 사회적응을 도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며 “장애인들의 복지수요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
|
정문용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