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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광역단체 홍보대상 수상
경북도의 대표적인 정책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
김병한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20일(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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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경상북도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가 1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광역단체 홍보대상’(한국광고홍보학회 주관․한국언론재단 후원)에서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광역단체 홍보대상’은 전국 17개 광역단체들 중 우수 홍보사례를 발굴․시상하여 대국민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고 광역단체 홍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에는 정책분야, 이벤트, SNS 3개 분야에서 총 4개 시도(경상북도, 부산시, 강원도, 전라남도 등)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한 경북도는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주민수용성 제고 사업을 통해 명확하고 체계적인 조사와 분석, 전략을 수립해 도의 중장기 정책비전을 꾸준히 소통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2014년 수립한 중장기 홍보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CI(Corporate Identity; 기업 이미지 통합) 및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개발, 전문가 포럼․세미나, 대학생 기자단, 온라인,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함으로써 도의 대표적인 정책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 김학홍 창조경제산업실장은 “정책 사업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국민 또는 지역주민과 함께 투명한 정보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를 경북의 대표적인 성장모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는 원전 최대 집적지인 경북 동해안 지역에 2028년까지 원자력 연구개발·산업생산·인력양성·친환경 인프라를 조성, 안전한 원자력 생태계 구축을 통해 국가 경쟁력은 물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경상북도가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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