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15:36: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적문스님과 함께하는 전통 사찰음식 요리강좌 수강생 모집
3개월 과정 수강생 32명 모집, 세상의 화평 기원음식을 알리다
김옥순 기자 / kos1206@daum.net입력 : 2015년 09월 20일(일) 21:3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대한불교 조계종 소백산 예천용문사에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사찰음식을 널리 알리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건강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전통 사찰음식 요리강좌’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10월 16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1회로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2명으로 수강료는 교재, 재료비, 실습비를 포함해 1개월 20만원이다.

예천군은 지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자연과 문화유적이 어우러지고 정신 수양의 공간에서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음식인 사찰음식을 체험하며 심신 치유의 기회를 마련하고 사찰문화 체험, 템플스테이 유치 및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용문사에 ‘전통 사찰음식 체험관’을 신축해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요리강좌를 맡은 강사는 적묵스님으로 199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전통사찰음식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사찰음식󰡕 외 다수가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용문사의 문화관광적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림은 물론 전통 사찰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예천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활성화 도모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문사 사찰음식 체험관에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과정으로 ‘전통 사찰음식 요리강좌’를 개설해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예천용문사 템플스테이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옥순 기자  kos1206@daum.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