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세계의 군인들이 모여 평화를 기원하고 군인들 상호간 우정을 다지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경시 점촌1동(동장 박순진)에서는 9월 25일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영강문화센터 앞 광장에서 『참가선수단 환영 및 성공개최 염원의 불 돈영정 점등식』행사를 개최하여 참가선수단을 환영하는 분위기에 전 시민들이 빠져들고 있다.
문경시민들이 즐겨 찾는 돈달산공원 정상부에 태양광을 이용한 친환경에너지로 경관조명을 밝힘으로써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도시의 이미지를 부각시킴은 물론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고 야간에도 공원을 탐방할 수 있는 여건을 구비함에 따라 돈달산 공원이 시민들로부터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점등식 행사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은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 D-7일을 앞두고 선수단 환영 및 성공개최 염원의 불을 우리 시민들의 안식처인 돈달산 정상 돈영정에 밝히게 되어 시민들과 함께 기쁘게 생각하며 군인체육대회를 알뜰하면서도 완벽하게 준비해준 공무원과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우리 시민들은 공무원들의 안내에 따라 질서, 친절, 청결의 시민정신으로 자원봉사와 환영 및 응원행사에 동참해주면 우리 시는 글로벌 스포츠도시로 발돋움 하고 발전도 많이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니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하여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알뜰하게 성공적으로 잘 치룬 국제대회로 불려 지게 될 것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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