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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의 “희망콘서트”공연
8일(목) 저녁 7시 영덕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02일(금)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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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덕군(군수 이희진)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오는 10월 8일(목) 저녁 7시에 특별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진한 감동을 선사할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의 희망콘서트」를 영덕JC의 지원을 받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체 관람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영덕군이 낳은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씨를 초청해 어린 시절 좌절했던 시간들을 꿈과 노력을 통해 극복하고 이루어낸 아름다운 감동의 피아노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연주회로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더불어 정은현, 정환호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더욱 즐겁고 풍성한 연주회로 꾸며진다.
어린 시절 사고로 오른팔을 잃은 최혜연의 꿈은 늘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우려로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긍정하며 묵묵히 피아노를 연습해 자신의 연주를 통해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했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 사랑의 가족과 뮤직스케치’ 등에 출연하였고, 탄탄한 연주 실력으로 장애인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금도 희망을 전하는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예주문예회관 관계자는 “관람 시작 10분전까지 입장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하며 “최혜연의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모두가 희망에 가득한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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