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31 09:08: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의령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가을 숲길 따라 걷는 제22차 부잣길 걷기 18일 오전 10시 출발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5일(목) 18: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제22차 부잣길 걷기가 오는 18일 오전 10시에 의령군 정곡면 호암생가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한다.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이 매월 세 번째 일요일에 진행하는 걷기 프로그램인 이번 부잣길 걷기는 가을을 맞아 남강변과 숲길을 따라 가는 가을색 짙은 추억의 길이다.

더불어 A코스 중간쯤에 위치한 호미산성에서 “가을이 행복한 부잣길 음악회”란 주제로 작은 음악회를 마련한다. 하늘거리는 억새꽃처럼 가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게 할 이번 음악회는 부잣길 걷기 프로그램인 산속 음악회 시간에 참여한 사람들이 출연하여 만든 음악회이다. 음악회는 시낭송과 더불어 기타와 노래, 연주 등으로 구성하여 소박하게 마련한다.

또 부잣길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교시에 도토리 줍기 체험도 마련한다. 전 참여자에게 스스로 도토리를 줍도록 하여 많이 주운 참여자에세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란 하늘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가을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에서 가을색 짙은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과 더불어 도토리 줍기 체험 등의 다양한 프르그램을 통해 건강과 부자의 기운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사색의 길을 열어 간다.
부잣길 걷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한편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부잣길 걷기는 호암생가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월현천과 탑바위, 불양암, 호미산성과 호미마을을 지나 예동마을과 무곡마을을 거쳐 천연기념물인 성황리 소나무와 성황마을을 거쳐 둑길과 함께 강바람을 맞으며 숲길을 따라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17.4km를 걷는다.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최신뉴스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