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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go), 체험하고(go) 잡(Job)아 가자!
2015‘꽃보다 진로’행복학교 진로직업체험박람회 성황리에 열려
권기환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21일(수)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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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권기환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끼를 찾아주는 『2015‘꽃보다 진로’행복학교 진로직업체험박람회 한마당』을 10월 19일(월) 왜관동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박람회는 서부권역(김천, 구미, 고령, 성주, 군위) 교육장, 유관 기관장, 학교장, 학교운영위원, 칠곡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지도교사, 학부모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선도교육지원청인 칠곡교육지원청에서 왜관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경북과학대학교, DTC섬유박물관, 왜관병원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본 행사는 칠곡 행복 배움터에서‘찾고(go), 체험하고(go), 잡(Job)아 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둘러보자! 전시마당과 참여하자! 체험마당’으로 구성하였고, 관내 중․고등학교, 칠곡군 진로진학상담연구회, 왜관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경북과학대학교, DTC섬유박물관, 왜관병원 등 총 21개의 부스로 운영되었다.
북삼중 김복실 학부모회장은“군 단위에서 진로직업체험박람회와 같은 큰 행사를 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탐색․설계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순심중학교 1학년 이상훈 학생은“박람회 부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서 직접 현장을 찾아 가지 않아도 한 곳에서 하고 싶은 분야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이런 기회가 매년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교실 수업의 변화와 진로체험활동 다양화 등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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