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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 ․ 사랑 나눔 콘서트’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15년 10월 27일(화)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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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주최하고 (사)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한국 전력과 함께하는‘희망ㆍ사랑 나눔 콘서트’가 오는 11월 05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희망ㆍ사랑 나눔 콘서트’는 한국 전력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서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5년부터 민간교향악단과 협약하여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올해에는 지역민과 더욱 친숙해지기 위해‘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꾸준한 활동 펼쳐온 국내 정상급 팝스오케스트라인 (사)서울팝스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하성호)가 한국 전력의 따뜻한 문화 나눔에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음악회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부족했던 안동 시민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전망된다.

안동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대중의 귀에 익숙한 클래식, 팝송, 재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팝·클래식으로 재해석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로 준비되며, 소프라노 성혜진, 바리톤 정경, 가수 주현미 등이 출연해‘희망ㆍ사랑 나눔 콘서트’의 열기를 더해줄 전망이다.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ㆍ사랑 나눔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음악회이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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