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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15 브라보 경남특산물박람회 참가
오흥조 기자 / hjoh123@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8일(수)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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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오흥조 기자 =  의령군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15 브라보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령의 대표 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의 대표적인 특산물과 다채로운 지역문화를 접할 수 있다.

의령군은 토요애 한우영농조합법인 등 15개 업체가 참가하여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촉활동을 펼친다. 군은 홍보관을 포함해 15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한우소고기 시식행사, 망개떡, 연차, 여주가공품, 가죽나물장아찌, 구아바 가공품, 민들레차 등 다양하고 우수한 대표 특산물을 내놓는다.

또한 기획전으로 정보화마을관에 우리군 보천덕실정보화마을이, 전통주관에 연호전통식품, 경남QC관에 부림떡전문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시장에 우리군 농산물이 함께 전시 홍보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남 최대 규모의 이번 2015 브라보 경남 특산물 박람회는 이미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나가는 토요애 농특산물들을 외지인들에 다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브라보 2015 경남 특산물 박람회는 도내 특산물의 대·내외적 홍보와 판로개척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바이어를 통한 수출상담회를 통한 글로벌화를 위해 기초 마련이 될 것이다.
오흥조 기자  hjoh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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